조민규와 연장 승부 끝에 우승 축포허인회, 석연치 않은 벌타로 공동 3위 아쉬움송민혁이 3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 후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GS칼텍스 매경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송민혁허인회매경오픈김도용 기자 한국 상대하는 김상식 베트남 감독 "최고의 도전, 피하지 않겠다"'폭발적 스피드' 정상빈, MLS 리그 1호골 폭발관련 기사대한골프협회, 허인회 '기록 수정' 논란에 "실수 인정, 사죄"(종합)허인회 '기록 수정' 논란…"아시안 투어의 황당한 판정"송민혁, 연장 승부 끝에 GS칼텍스 매경오픈 정상…프로 첫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