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예선 통과 못했는데 행복…프로 전향에 큰 도움"양윤서 4위·김규빈 15위…콜롬비아 호세 마린 우승오수민(신성고).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오수민오거스타내셔널권혁준 기자 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관련 기사양윤서, 한국 선수 최초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