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어 2연승+타이틀 방어 도전…첫날 순항김효주(31·롯데). ⓒ AFP=뉴스1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효주리디아고권혁준 기자 흥국생명, 정호영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영입…공격력 강화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엄마 골퍼' 최운정 5위관련 기사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첫날 2위…'60타' 리디아 고에 한 타차(종합)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2위 도약…선두와 1타차"국내외 여자골프 톱랭커들 전남 온다"…LPGA 정규투어 호남서 첫선전 세계 골프팬 시선이 10월 땅끝 해남으로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