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어 2연승+타이틀 방어 도전…첫날 순항김효주(31·롯데). ⓒ AFP=뉴스1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효주리디아고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첫날 2위…'60타' 리디아 고에 한 타차(종합)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2위 도약…선두와 1타차"국내외 여자골프 톱랭커들 전남 온다"…LPGA 정규투어 호남서 첫선전 세계 골프팬 시선이 10월 땅끝 해남으로 쏠린다김아림·김세영·안나린, LPGA 매치플레이 16강 토너먼트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