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문화에서 확대되는 한국 영향력 반영"LIV 골프가 아이언 헤즈 골프클럽 팀명을 코리안 골프클럽으로 바꿨다. (LIV 골프 제공)2025년 아이언 헤즈 골프 클럽 주장을 맡았던 케빈 나.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LIV 골프코리안 골프클럽케빈 나이태훈앤서니 김김도용 기자 '4연속 월드컵'까지 1승…여자축구, 14일 우즈벡과 아시안컵 8강전샤이니 민호, '아버지' 응원 나선다…14일 용인FC 홈경기 시축관련 기사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