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문화에서 확대되는 한국 영향력 반영"LIV 골프가 아이언 헤즈 골프클럽 팀명을 코리안 골프클럽으로 바꿨다. (LIV 골프 제공)2025년 아이언 헤즈 골프 클럽 주장을 맡았던 케빈 나.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LIV 골프코리안 골프클럽케빈 나이태훈앤서니 김김도용 기자 황유민, 일본서 시즌 첫 승 도전…토토 재팬 클래식 첫날 공동 7위'역시' 안세영, 36분 만에 승리…코리아 오픈 8강 진출관련 기사안병훈, '재정난' LIV 골프 떠난다…1년 만에 결별 수순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PGA vs LIV 정면 승부…7일 개막 '명인 열전' 마스터스서 '빅뱅'레시먼, LIV 2차대회 이틀 연속 단독 선두…52억 우승 상금 주인공 되나레시먼, LIV 2차대회 첫날 단독선두…대니 리·케빈 나 공동 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