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문화에서 확대되는 한국 영향력 반영"LIV 골프가 아이언 헤즈 골프클럽 팀명을 코리안 골프클럽으로 바꿨다. (LIV 골프 제공)2025년 아이언 헤즈 골프 클럽 주장을 맡았던 케빈 나.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LIV 골프코리안 골프클럽케빈 나이태훈앤서니 김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