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9년 연속 선행…누적 1억500만원 달해신지애(가운데)가 꿈자람 사업에 기부 후 황태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왼쪽),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오른쪽)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신지애두산건설4000만원 기부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프로골퍼 신지애·두산건설, 자살유족 아동 위해 총 4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