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9년 연속 선행…누적 1억500만원 달해신지애(가운데)가 꿈자람 사업에 기부 후 황태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왼쪽),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오른쪽)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신지애두산건설4000만원 기부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프로골퍼 신지애·두산건설, 자살유족 아동 위해 총 4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