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간의 신 선수 나눔에 두산건설 동참프로골퍼 신지애 선수와 두산건설이 함께 자살유족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게 됐다. 사진은 기부금 전달식(왼쪽부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황태연 이사장, 프로골퍼 신지애 선수,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두산건설신지애자살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위암 검진, 지금 받자…조기 발견만이 오래 살 길"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관련 기사신지애, 두산건설과 함께 자살 유족 아동에 4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