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합계 6언더파…함정우와 동타전성현(32). (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홀인원전성현권혁준 기자 '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