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안병훈은 공동 110위 부진김민규.(KPGA 제공)관련 키워드골프김민규서장원 기자 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호주오픈 우승…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종합)관련 기사매킬로이, LIV 골프에 독설…"켑카 잃고, 거창한 영입도 없어"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일동후디스, '하이뮨 아미노포텐' 앰배서더 이시우 해설위원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