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계획 아직 미정…쉬지 않고 달렸기에 잠시 휴식""US 오픈 우승 가장 기억 남아…내일도 후회없이 마무리"지은희(39)가 18일 열린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 종료 후 은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지은희(39). (KLPGA 제공)지은희(3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지은희LPGA은퇴권혁준 기자 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