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줄이며 상위권 유지…전지원 공동 8위태국 완나센, 이틀째 선두 달려김세영(32). ⓒ AFP=뉴스1전지원(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세영권혁준 기자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68번째 우승자는…김민규·옥태훈·왓슨 주목정해영 셋업맨·성영탁 마무리 재편…KIA, '뒷문 불안' 더는 없다관련 기사2주째 자리 비운 김효주…김세영·최혜진 '태극낭자군단' 이끈다국내 골프 대회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4위와 격차 벌려'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감 되찾은 황유민, 멕시코서 LPGA 신인왕 레이스 독주 체제 구축 나선다'메이저대회 공동 4위' 윤이나, 여자골프 세계랭킹 39위…14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