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2언더파 추가…역전 우승 노렸으나 다음 기회로'10언더파' 임진희 공동 5위…최혜진·박금강 공동 7위김세영(32). ⓒ AFP=뉴스1미란다 왕(중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세영미란다왕임진희권혁준 기자 '고명준 3점포+철벽 계투' SSG, 두산 6-0 제압…6연패 탈출'2년만의 선발 등판' 두산 이영하, 3이닝 3실점…아쉬웠던 1회관련 기사'32홀 강행군' 김세영, LPGA FM 챔피언십 3R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김세영, LPGA FM 챔피언십 2R 공동 3위…악천후에 4개 홀만 소화임진희-이소미,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우승…미국 무대 첫 정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