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임금 체불인데…KPGA 회장, '3주 6600만원' 호화 해외 출장 논란

직원 해고 사유에 '출장 비용 집행 지체'…노조 "보복성 징계"
KPGA "보복성 조치 아냐…업무상 과실 따른 정당한 절차"

본문 이미지 -   KPGA 노조 소속 회원과 해고자 3명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민주노총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사무실에서 'KPGA 부당징계 및 언론탄압 실태 폭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KPGA 노조 제공)
KPGA 노조 소속 회원과 해고자 3명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민주노총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사무실에서 'KPGA 부당징계 및 언론탄압 실태 폭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KPGA 노조 제공)

본문 이미지 - 김원섭 KPGA 회장.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
김원섭 KPGA 회장.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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