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해고 사유에 '출장 비용 집행 지체'…노조 "보복성 징계"KPGA "보복성 조치 아냐…업무상 과실 따른 정당한 절차" KPGA 노조 소속 회원과 해고자 3명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민주노총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사무실에서 'KPGA 부당징계 및 언론탄압 실태 폭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KPGA 노조 제공) 김원섭 KPGA 회장.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PGA김원섭호화출장임금체불권혁준 기자 KLPGA투어 12일 태국서 스타트…리쥬란 챔피언십 티오프베네수엘라, 니카라과 잡고 3연승…도미니카와 D조 1위 결정전[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