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시절 주목 받았으나 입스에 발목…"완벽한 건 없다""내년 정규투어 시드권 획득 목표…동기들 보며 자극받아"이수정(25). (KLPGA 제공)이수정(25). ⓒ News1관련 키워드현장취재KLPGA이수정권혁준 기자 AG 앞둔 양윤서, KLPGA 하나금융 챔피언십 첫날 이븐파 11위프로야구 '2군 최강팀'은?…28일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개최관련 기사'노보기 14언더파' 윤이나, KLPGA 제주 삼다수 2R 선두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