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시절 주목 받았으나 입스에 발목…"완벽한 건 없다""내년 정규투어 시드권 획득 목표…동기들 보며 자극받아"이수정(25). (KLPGA 제공)이수정(25). ⓒ News1관련 키워드현장취재KLPGA이수정권혁준 기자 브레그먼, 시카고 컵스와 5년 2555억원 계약…FA 재수 성공적'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관련 기사'노보기 14언더파' 윤이나, KLPGA 제주 삼다수 2R 선두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