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시절 주목 받았으나 입스에 발목…"완벽한 건 없다""내년 정규투어 시드권 획득 목표…동기들 보며 자극받아"이수정(25). (KLPGA 제공)이수정(25). ⓒ News1관련 키워드현장취재KLPGA이수정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샐러리캡 현행 유지…국내 30억·외국선수 100만 달러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관련 기사'노보기 14언더파' 윤이나, KLPGA 제주 삼다수 2R 선두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