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만 5개 잡아내며 5언더파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김아림.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아림LPGA메이저대회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홍정민, '29언더파' 기억 되살릴까…메디힐·한국일보 2연패 도전유해란,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3연승' 도전…AIG 위민스 오픈 출격'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오픈 우승…韓 6승(종합)'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우승'코다 3연승 저지' 유해란, 개인 첫 메이저 정복…윤이나 준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