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만 5개 잡아내며 5언더파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김아림.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아림LPGA메이저대회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양희영, LPGA 개막전 셋째 날 2위…'루키' 황유민은 공동 3위김세영·김아림·최혜진, 2026시즌 LPGA 주목할 선수 15인 선정LPGA 노크하는 '포커페이스' 이동은 "I에서 E로 바뀌어야죠"[인터뷰]'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6승 선점' 한국 골프, 5년 만에 LPGA 투어 최다 우승국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