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m 이글 샷…2위 노승희에 1타 리드"기다리는 마음으로 경기…기회가 왔다"박혜준이 5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청라CC에서 열린 '제15회 롯데오픈' 3라운드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5/뉴스1관련 키워드KLPGA박혜준노승희김효주김도용 기자 '박지현·강이슬 44점 합작'…女 농구, 아프리카 강호 나이지리아 제압현대건설, 정관장 3-1 제압…정규리그 1위 경쟁 이어간다관련 기사'중국 출신' 리슈잉, KLPGA 투어 최종전 첫날 단독 선두정윤지·박혜준,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첫날 공동 선두'버디 10개' 문정민,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2R 단독 선두 도약이예원·성유진, 하이트진로 2R 공동 선두…윤이나 11위 도약'무명' 박도영,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깜짝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