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30). ⓒ AFP=뉴스1재미교포 더그 김.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더그김김주형임성재권혁준 기자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빅리그 도전 日 투수 다카하시, 일본으로 그냥 돌아갈 가능성 높아"관련 기사김시우, PGA 시즌 최종전 RSM 클래식 첫날 공동 23위김주형, PGA 3M 오픈 첫날 3언더파…공동 52위김시우, PGA 존 디어 클래식 3R 공동 21위 하락…선두와 6타 차'벙커 샷 이글' 김시우, 존 디어 클래식 첫날 '-6'…공동 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