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1언더파 추가해 순위 올려…김시우는 공동 31위 셰플러, CJ컵·PGA 챔피언십 이어 시즌 3번째 우승임성재(27).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PGA셰플러권혁준 기자 공수 겸장에 캡틴 리더십까지…정지석, 대한항공 '왕조' 재건 핵심'6m31' 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15번째 세계신기록관련 기사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1오버파…공동 52위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김시우, PGA 아널드 파머 공동 13위…시즌 4번째 톱10 불발김시우, 아널드 파머 2R 공동 20위…'부상 복귀전' 임성재 컷 탈락PGA 시즌 첫 출격 임성재, 악몽의 17번홀 '쿼드러플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