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KLPGA 제공) 2025.5.25/뉴스1관련 키워드KLPGA이예원박현경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배소현·이예원 팀,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우승박현경·이예원·배소현, 이벤트 매치서 김효주 앞세운 '해외파' 제압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24∼26일 나주서최윤 OK금융 회장 "골프장학생 후원…한국 여자골프 역사 함께 써나갈 것"노승희냐 이예원이냐…KLPGA 올해 첫 10억 원 돌파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