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없이 버디 8개 잡아, 2위 이채은2와 한 타 차'3주 연속 우승 도전' 이예원은 공동 50위 주춤김민선이 23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제13회 E1채리티 오픈' 1라운드 11번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3/뉴스1이예원이 23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제13회 E1채리티 오픈' 1라운드 12번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3/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선7이예원이채은2KLPGA 투어E1 채리지 오픈이상철 기자 '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161억원 부담돼"…MLB 샌디에이고, 돈 아끼려다 아레나도 놓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