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계 14언더파…사흘 연속 선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2연승 노리던 홍정민 한 타 차 2위…문정민·김민별 공동 3위이예원이 11일 경기 용인시 수원CC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4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1/뉴스1이예원이 11일 경기 용인시 수원CC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8번홀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1/뉴스1관련 키워드이예원KLPGA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배소현·이예원 팀,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우승박현경·이예원·배소현, 이벤트 매치서 김효주 앞세운 '해외파' 제압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유현조 "만족 않고 더 성장할 것" (종합)'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KLPGA 상금왕' 홍정민, 위믹스 챔피언십 제패…상금 3억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