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계 14언더파…사흘 연속 선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2연승 노리던 홍정민 한 타 차 2위…문정민·김민별 공동 3위이예원이 11일 경기 용인시 수원CC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4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1/뉴스1이예원이 11일 경기 용인시 수원CC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8번홀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1/뉴스1관련 키워드이예원KLPGA권혁준 기자 16경기 만에 역대급 '100볼넷' 쇼크…한화 송두리째 '휘청'흥국생명, 정호영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영입…공격력 강화관련 기사넥센타이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 개최…총상금 10억'루키' 김민솔, KLPGA iM금융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통산 3승'대형 신인' 김민솔, KLPGA iM금융오픈 첫날 6언더파 단독 선두'2연승' 고지원이냐, '타이틀 방어' 김민주냐…iM금융오픈 9일 티오프박성현·이예원·고지원 줄줄이 '홀인원'…KLPGA 단일 라운드 최다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