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합계 11언더파…공동 2위 그룹에 5타 리드이예원이 10일 경기 수원CC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 2번홀에서 티샷 하고 있다. (KLPGA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KLPGA이예원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배소현·이예원 팀,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우승박현경·이예원·배소현, 이벤트 매치서 김효주 앞세운 '해외파' 제압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유현조 "만족 않고 더 성장할 것" (종합)'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KLPGA 상금왕' 홍정민, 위믹스 챔피언십 제패…상금 3억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