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지 플레이 정말 잘 돼…이번 대회서 우승 물꼬 트고파"최승빈 3점 차 2위…'디펜딩 챔프' 김찬우 공동 14위옥태훈(27). (KPGA 제공)관련 키워드옥태훈KPGA스트로크플레이스테이블포드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배용준, KPGA 경북오픈 3R도 선두 유지…스트로크 대회 첫승 도전옥태훈, KPGA 클래식 2라운드 연속 선두…생애 첫 우승 도전KPGA 클래식, 기상 악화로 2라운드 취소…54홀 대회로 축소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