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4 11번홀서 샷 3차례 워터 해저드에 빠져 고전이후 버디 5개로 2타 줄였으나 최하위권 아쉬움장유빈(23). (LIV 골프 제공)장유빈이 2일 인천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LIV골프 코리아 1라운드 14번홀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IV골프코리아장유빈섹스튜플보기6오버파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