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람 "둘 다 놓칠 수 없어…팀전은 이겨도 져도 기쁨 있어" 가르시아 "韓 골프 고속 성장 기대"…니만 "많은 관심 부탁"
리브 골프 코리아에 나서는 레기온 13의 존 람(왼쪽부터)과 토크 GC의 호아킨 니만, 파이어볼스 GC의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30일 오전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리브 골프 코리아에 나서는 레기온 13의 존 람이 30일 오전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미디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리브 골프 코리아에 나서는 레기온 13의 존 람(왼쪽부터)과 토크 GC의 호아킨 니만, 파이어볼스 GC의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30일 오전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미디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