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연장 승부서 日 사이고 우승유해란·고진영, 공동 6위…최혜진은 공동 9위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김효주.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효주사이고 마오유해란고진영최혜진김도용 기자 시크 꽁꽁 묶었던 '괴물' 김민재, 이번엔 멕시코 히메네스다 [월드컵]행복한 경우의 수…홍명보호, 멕시코 꺾으면 조기에 1위 확정 가능관련 기사LPGA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 900만달러 증액태극낭자군단,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6년 만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