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그룹 한 타 차 따돌리고 통산 2승 감격재미교포 김찬 공동 7위게릭 히고(남아공)가 21일(한국시간) PGA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히고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그리핀, PGA 투어 월드 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우승…시즌 3승'11언더파' 남아공 히고, PGA WWT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도약김시우·안병훈,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3R 공동 3위…역전 우승 도전김주형, PGA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최종 공동 11위김주형, PGA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3R 8위…시즌 2번째 톱10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