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린드블라드, 부하이와 공동 선두임진희가 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에서 4위를 차지한 LPGA 투어 파운더스컵 대회 마지막 날 14번 홀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2.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여자골프임진희LPGA 투어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LPGA 임진희, '마음의 버팀목' 고향 제주에 1000만원 기부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유현조 "만족 않고 더 성장할 것" (종합)'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김세영, LPGA 시즌 최종전 2R 단독 2위…선두 티띠꾼에 3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