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황유나 차례로 따돌리고 우승 감격김민솔이 KLPGA투어 드림투어 2차전에서 우승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김민솔KLPGA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두산건설 골프단, KLPGA투어 유망주 이세영 영입임희정‧박현경, 7년 연속 KLPGA 홍보모델 선정마다솜·박혜준,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 2R 공동 선두정윤지·박혜준,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첫날 공동 선두'특급 루키' 김민솔, 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우승…시즌 2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