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할 부분 많아…선수들 발전도 더뎌"6일 부산 동래베네스트CC에서 열린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에서 신지애가 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6/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신지애KLPGA여자골프김도용 기자 가디언 "지지 못 받는 홍명보 감독…조별리그 통과 가능성 적어"게상, 사상 최초 단일 시즌 유럽대항전 우승 메달 2개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