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은 공동 25위…디섐보, 5언더파로 선두LIV 골프에 처음 출전한 송영한. (KPGA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송연한장유빈LIV 골프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