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교포 이민우, PGA 휴스턴 오픈서 생애 첫 정상"누나(이민지)는 골프 로봇…18호 티샷 모두 페어웨이 올릴 것"31일(한국시간) PGA투어 휴스턴 오픈에서 우승한 호주 교포 이민우가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 AFP=뉴스131일(한국시간) PGA투어 휴스턴 오픈에서 우승한 이민우가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호주 교포 골프선수 이민우-이민지 남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민우이민지PGALPGA권혁준 기자 필 미켈슨, 올해 마스터스 불참…"가족 건강 이유"이란 탈출 후 한국행…대한항공 마쏘 "리베로 시켜도 열심히 해야"관련 기사김주형, PGA 로켓 클래식 첫날 공동 26위…선두 그룹에 5타 차안병훈,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공동 14위…키건 브래들리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