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타 차 선두까지 올랐으나 이후 보기 5개 흔들공동 선두 호블란·브리지먼 등에 3타 뒤져안병훈. ⓒ AFP=뉴스1안병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병훈PGA 발스파 챔피언십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안병훈, PGA 발스파 챔피언십 최종 공동 16위…김주형 공동 36위안병훈, PGA 발스파 챔피언십 2R 공동 2위…"우승 경쟁 자신"(종합)4타 줄인 안병훈, PGA 발스파 챔피언십 2R 공동 2위 도약안병훈, PGA 발스파 챔피언십 첫날 공동 23위…선두 그룹에 3타 차임성재, '약속의 땅' 플로리다서 시즌 첫 승 도전…이경훈·안병훈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