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4타 줄여 역전 우승…상금 3억 9000만원신지애 한 타 차 준우승…홍정민·한진선·이동은 3위황유민이 T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KLPGT 제공)신지애(37).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황유민신지애TLPGA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레전드' 신지애, JLPGA 통산 상금 1위 역사 쓴다…시즌 개막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