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4타 줄여 역전 우승…상금 3억 9000만원신지애 한 타 차 준우승…홍정민·한진선·이동은 3위황유민이 T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KLPGT 제공)신지애(37).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황유민신지애TLPGA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레전드' 신지애, JLPGA 통산 상금 1위 역사 쓴다…시즌 개막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