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개최, 유럽투어 2위 이소미도 주목LPGA 개막전 '컷 탈락' 윤이나는 불참고진영이 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LPGA 투어 파운더스컵 대회 마지막 날 1번 홀 그린서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2025.02.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이소미가 5일 제주 엘리시안제주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 2023' 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KLPGT 제공) 2023.11.5/뉴스1관련 키워드고진영이소미LPGA혼다 LPGA 타일랜드태국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관련 기사'8언더파' 이소미, LPGA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첫날 단독선두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유해란, LPGA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공동 7위…우승은 그랜트'6승 선점' 한국 골프, 5년 만에 LPGA 투어 최다 우승국 도전김세영, 5년 만에 LPGA투어 우승…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