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30). ⓒ AFP=뉴스1윤이나(22). (KLPGT 제공)관련 키워드고진영윤이나임진희LPGA파운더스컵권혁준 기자 '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관련 기사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유해란, LPGA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공동 7위…우승은 그랜트'10언더파' 김세영, BMW 레이디스 첫날 단독 선두유해란, '대회 2연패·시즌 첫 다승 우승' 도전…FM 챔피언십 29일 개막'6년 만에 톱10' 박성현, 내년 LPGA 시드 유지에 필요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