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언더파 몰아치며 선두…임진희 등 2위에 2타 차윤이나는 둘째 날 3오버파 부진…최하위권 그쳐고진영이 LPGA투어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 AFP=뉴스1고진영(30). ⓒ AFP=뉴스1윤이나(22). (KLPGT 제공)관련 키워드고진영윤이나임진희LPGA파운더스컵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유해란, LPGA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공동 7위…우승은 그랜트'10언더파' 김세영, BMW 레이디스 첫날 단독 선두유해란, '대회 2연패·시즌 첫 다승 우승' 도전…FM 챔피언십 29일 개막'6년 만에 톱10' 박성현, 내년 LPGA 시드 유지에 필요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