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투어 통산 72승 거둔 전설스웨덴의 안니카 소렌스탐 2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마지막 날 16번 홀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4.1.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소렌스탐국제골프연맹여자 골프미국여자프로골프연임 성공문대현 기자 알테오젠, 지난해 영업익 1069억…전년 比 321% 증가차바이오텍, 2025년 연결 매출 1조 2683억…전년 대비 21% 성장관련 기사'골프여제' 박인비, 국제골프연맹 이사·행정위원 공식 활동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