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7대 회장 지내…세미프로 선발 도입 등 기여14일 별세한 故 이일안 KPGA 고문이 살아 생전 플레이하던 모습. (KPGA 제공)관련 키워드이일안KPGA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