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7개로 4언더파 추가…2위 김승혁에 한 타차김민준(34). (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김민준권혁준 기자 선두 KT, KIA 잡고 20승 선착…'박승규 역전포' 삼성, 한화 제압(종합)'오스틴·송찬의 홈런' LG, NC 5-1 제압…3연패 뒤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