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김세영 등 한국선수 도전…코다·고진영 불참국내서 열리는 유일 LPGA…같은 기간 KLPGA 대회도2022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리디아 고(뉴질랜드).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신지애(36).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김세영(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리디아고신지애BMW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