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김세영 등 한국선수 도전…코다·고진영 불참국내서 열리는 유일 LPGA…같은 기간 KLPGA 대회도2022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리디아 고(뉴질랜드).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신지애(36).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김세영(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리디아고신지애BMW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국내 유일 LPGA' BMW 레이디스 18일 파주서 개막…고진영·신지애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