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승 도전' 장유빈, 공동 선두장유빈.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KPGA장유빈장희민박성준이규민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