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PGA 출전권 위해 페덱스컵 랭킹 관리 중요이경훈이 2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에서 공동 9위에 오른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마지막 날 17번 홀서 플레이를 하고 있다. 2024. 3. 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경훈PGA노승열블랙 데저스남자프로골프문대현 기자 [인터뷰] 박종현 바임 대표 "쥬베룩, 중국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다"대웅제약 우루사, 6년 만에 TV 광고…배우 최대훈 출연관련 기사'개인 최저타 타이' 김시우, 5승 도전…CJ컵 2라운드 단독 선두'7언더파' 김시우, PGA CJ컵 첫날 공동 4위…선두 무어에 2타 차배용준,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출전…"톱30 진입 목표"김성현·노승열, 올해 마지막 PGA RSM 클래식 2R 공동 49위이경훈, 올해 마지막 PGA 대회 RSM 클래식 1R 공동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