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 13언더파, LPGA 성유진 따돌려…윤이나 3위항저우 AG 메달리스트, 프로 전향 후 첫 트로피8일 경기 이천 블랙스톤이천CC에서 열린 'KB금융 스타챔피언십' FR에서 유현조가 1번홀 티샷을 하고있다. (KLPGT 제공) 2024.9.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유현조KLPGA성유진윤이나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관련 기사'2주 만에 2승' 서교림, KLPGA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작년 신인왕' 서교림, KLPGA 더헤븐 마스터즈 2R 선두…2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