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챔피언십서 10언더파 보너스 지켜내며 우승 차지시즌 7승은 우즈 이후 17년 만…'셰플러 시대' 활짝투어 챔피언십 우승으로 페덱스컵을 거머쥔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일(한국시간) PGA 투어 챔피언십 우승 후 아들을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PGA우즈투어챔피언십파리올림픽금메달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셰플러, 4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 선정…우즈 이어 두 번째마쓰야마, 히어로 월드 챌린지 9년 만에 우승…셰플러 3연패 저지'3연패 도전' 셰플러, 히어로 월드 챌린지 3라운드 한 타 차 2위일본 마쓰야마, 우즈가 개최한 히어로 월드 챌린지 2R 공동 선두세계 1위 셰플러, 프로코어 챔피언십 정상…시즌 6승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