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와타나킷 등 선두 그룹과 1타 차최혜진이 24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청라CC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4번홀 서드샷을 하고 있다. (KLPGT 제공) 2023.9.24/뉴스1관련 키워드최혜진김효주골프롯데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문대현 기자 [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서진석 등판' 셀트리온, JPM서 '신약' 입지…ADC·비만치료제 등 속도[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KLPGA 대상' 유현조, 롯데 모자 쓴다…2028년까지 3년 계약박현경·이예원·배소현, 이벤트 매치서 김효주 앞세운 '해외파' 제압세계 정상급 여자골퍼들, 부산 유소년 체육발전 위해 1.5억 원 기부LPGA투어 최종전 6위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