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윤이나, 20계단 올라 79위 양희영, 인뤄닝 제치고 4위 도약이가영. (KLPGT 제공) 2024.7.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