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윤이나, 20계단 올라 79위 양희영, 인뤄닝 제치고 4위 도약이가영. (KLPGT 제공) 2024.7.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도용 기자 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