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언더파 추가하며 선두 나서…2위 발렌수엘라에 한 타 차안나린·성유진·이정은6도 '톱10'…韓 시즌 첫 승 청신호신지은(32·한화큐셀)이 9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 AFP=뉴스1안나린(28·메디힐).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지은LPGA안나린성유진박인비무관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김아림·김세영·안나린, LPGA 매치플레이 16강 토너먼트 진출김효주, LPGA 매치플레이 예선 첫 경기 완승…'루키' 윤이나도 첫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