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그룹에 한 타 차…"'톱3' 유지해 최종일에 기회 만들겠다" 디펜딩 챔피언 최승빈 컷 탈락전가람(29)이 KPGA 선수권에서 이틀째 선두를 달렸다. (KPGA 제공)관련 키워드전가람최승빈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전가람·최승빈, 제네시스 챔피언십 3R 공동 7위…선두 그룹과 3타 차전가람, KPGA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선두'디펜딩 챔프' 전가람의 꿈, 37년만에 KPGA 선수권 2연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