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프로 데뷔…"골프계 도움되고 싶어"KPGA 투어 최다승 보유자 최상호(오른쪽)와 김원섭 KPGA 회장.(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최상호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김민규, 한국오픈 2연패·3회 우승·디오픈 티켓 '도전'임성재, KPGA 26년 만의 대업 도전…우리금융 챔피언십 3연패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