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골프웨어 챌린저가 프로골퍼들과 함께 스크린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챌린저 스크린 프로암'을 개최한다. (챌린저 제공)관련 키워드KPGA윤석민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