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서 나고 자라…LET 아람코 팀 시리즈에 초청 선수로지난해 국내 대학 입학…"시즌 후 유럽여자골프 Q스쿨 도전"김조은(20)이 8일 경기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열린 LET 아람코 팀 시리즈 공식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아람코 팀 시리즈 제공)LET 진출을 노리는 김조은(20). ⓒ News1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조은사우디아라비아LET권혁준 기자 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3R 공동 32위…'톱10' 실낱 희망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우승 보인다